[하나금융투자] 리메드 : 제2의 젤틱을 꿈꾸다.
[하나금융투자] 리메드 : 제2의 젤틱을 꿈꾸다.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05.21 07: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장 한계에 부딪힌 쿨스컬프팅, 쿨톤으로 돌파...2020년 매출액 296억원, 영업이익 96억원 전망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애널리스트는 리메드( 리메드 코스닥상장코드 302550 REMED CO.,LTD. www.remed.kr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만91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20일 종가는 3만5050원이었다. 목표주가는 2020F EPS 1684원에 Target PER 29.2배(피부미용 업종 평균)를 적용해 산출했다. 

리메드는 ▷엘러간의 공격적인 쿨톤 마케팅 ▷만성통증 치료기기 FSWT의 부품 교체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하반기에 쿨톤과 같은 바디토닝 의료기기 완제품을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된다.   과거 클래시스의 슈링크 사례와 같이 실적 서프라이즈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충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메드는 성장 한계에 부딪힌 ▷쿨스컬프팅 대신 ▷쿨톤으로 돌파한다는 입장이다. ▷엘러간의 공격적인 ▷쿨톤 영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쿨스컬프팅의 매출 감소로 신제품 출시가 시급했던 엘러간은 2019년  ▷말 근육강화와 ▷탄력 개선(toning) 의료기기인 쿨톤(CoolTone)을 출시했다.

리메드가 쿨톤 핵심부품을 ▷짐머에게 공급하고, 짐머가 완제품을 ▷엘러간에 공급한다. 리메드는 2019년 4분기에만 엘러간으로부터 부품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2020년에는 2000개 이상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메드는 2019년 4분기에만 엘러간으로부터 부품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2020년에는 2000개 이상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말 기준 ▷쿨스컬프팅 장비는 전세계 6000대 이상 판매되어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메드의 ▷쿨톤 부품 매출은 ▷2019년40억원 ▷2020년101억원 ▷2021년137억원으로 전망한다.

하나금융투자는 2020년 ▷매출액 296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등으로 전망했다. 리메드의 2020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6억원(전년대비 59.1%상승) ▷96억원(전년대비  123.3% 증가)로 내다봤다. 

1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억원과 23억원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2분기 실적은 우려스럽지만,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테틱 부문 139억원 ▷만성통증 부문은 108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리메드는 자기장을 활용한 뇌질환, 신경질환 등 치료기기 제조회사다. 사업환경은 ▷고령화 추세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료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2018년 세계경제포럼은 혁명적 산업으로 인공지능, 증강현실과 함께 전자약에 주목했다. 

리메드가 속한 ▷ 의료기기산업은 타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둔감한 편이며 주요제품은 ▷난치성 뇌 질환 치료기기(42% - Emfield-Pro - Talent-Pro - ALTMS) ▷만성통증 등 치료료 목적의 신경 자기장 자극 치료기기(21% - Talent-A - Talent - Optimus-Pro - RSWT) 등으로 구성된다. 리메드의 원재료는 ▷전자부품  ▷기구부품 ▷기타 등으로 구성된다.

리메드의 실적은 ▷전자약 경두개 자기 자극기(TMS) 시장이 성장하면 수혜를 입어왔다.  동사의 ▷재무건전성은 ▷중간등급으로 평가됐으며 ▷부채비율 41% ▷유동비율 867% ▷자산대비 차입금비중 19% 등으로 요약되며 진행중인 신규사업은 미공개상태다.  리메드의 ▷주요주주는 2020년 4월 23일 기준 ▷이근용(27.21%) ▷홍성필(6.34%) ▷이상용(3.35%) ▷기타(0.69%) 등으로 ▷합계는 37.59%다. 


[하나금융투자]리메드(302550) 제2의 젤틱을 꿈꾸는 리메드


종목리서치 | 하나금융투자 김두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100원 제시

리메드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9,1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20F EPS 1,684원에 Target PER 29.2배(피부미용 업종 평균)를 적용해 산출했다.

리메드는 1) 엘러간의 공격적인 쿨톤 마케팅과 2) 만성통증 치
료기기 FSWT의 부품 교체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3) 하반기에 쿨톤과 같은 바디토닝 의료기기 완제품을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으로 중장기 실적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된다.

과거 클래시스의 슈링크 사례와 같이 실적 서프라이즈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충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장 한계에 부딪힌 쿨스컬프팅, 쿨톤으로 돌파한다

엘러간의 공격적인 쿨톤 영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쿨스컬프팅 매출 감소로 신제품 출시가 시급했던 엘러간은 2019년
말 근육강화 및 탄력 개선(toning) 의료기기 쿨톤(CoolTone)을 출시했다.

리메드가 쿨톤 핵심부품을 짐머에게 공급하고, 짐머가 완제품을 엘러간에 공급한다.

리메드는 2019년 4분기에만 엘러간으로부터 부품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2020년에는 2,000개 이상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메드는 2019년 4분기에만 엘러간으로부터 부품 1,000개를 주문 받았으며, 2020년에는 2,000개 이상 납품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말 기준 쿨스컬프팅 장비는 전세계 6,000대 이상 판매되어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메드의 쿨톤 부품 매출은 2019년 40억원, 2020년 101억원, 2021년 137억원으로 전망한다.


2020년 매출액 296억원, 영업이익 96억원 전망

리메드의 2020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96억원(YoY, +59.1%), 96억원 YoY, +123.3%)으로 전망한다.

1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억원과 23억원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코로나19의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2분기 실적은 우려스럽지만, 3분기부터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테틱 부문 139억원, 만성통증 부문은 108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선유도역1차아이에스비즈타워) 1703호
  • 대표전화 : 02-6392-7006
  • 팩스 : 0507-514-6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수
  • 법인명 : 한반도경제
  • 제호 : 한반도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23
  • 등록일 : 2018-05-28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윤지원
  • 편집인 : 길한림
  • 한반도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반도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hanbando.biz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