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Nike 글로벌 1위 브랜드의 독주는 여전하다
[한국투자증권] Nike 글로벌 1위 브랜드의 독주는 여전하다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11.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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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Nike (NKE US)에 대해 르네상스를 맞이한 스포츠의류 산업에서 리더십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1위자리를 지켜왔다고 평가했다.  Nike 기업가치는  브랜드파워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Nike의 5일(현지시간) 종가는  89.67달러로 전일 대비 0.21% 하락했다.  

스포츠 의류 산업은 소득수준의 향상과 웰빙트렌드 확산 이머징시장 성장 등에 힘입어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1위인 스포츠운동화와 의류 브랜드인 나이키에 주목할 때다.  나이키 브랜드와 Converse Hurley 등을 보유하고 있다.  북미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중이다. 

Nike는 강력한 제품 경쟁력과 스타 마케팅을 기반으로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제품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소매채널도 확장해왔다.  중국시장의 고성장에 힘입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 까지 아디다스의 공세로 인해 NIke의 북미 사업은 고전을 면치못했다. Nike는 이에 맞서 ‘혁신’ ‘스피드’ ‘소매채널’을 두 배로 강화하겠다는 ‘Triple Double’ 계획을 발표했다.  Air VaporMax ZoomX Nike React 등 다양한 브랜드 출시가  진행됐다. 제품 출시기간 단축과 타이트한 재고 관리를 단행했다.

Nike는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DTC(Direct-to-Customer) 채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고성장이 주목된다. 중국은 매출과 이익 기여도가 미국에 이어 가장 크다. 중국 스포츠웨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블룸버그는 Nike 2020년 예상  컨센서스지표로  매출증가율 8% 영업이익증가율 15% EPS증가율 17% 등을 제시했다.  주가는 2020년 들어 PER(주가수익비율) 31배에 거래중이다. 이는  글로벌 스포츠의류 평균수준이다. 강력한 브랜드파워와  해외사업확대 고수익채널 확장전략에 힘입어 중장기매출과 이익개선가능성이 높아 밸류에이션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다

Nike는 강력한 제품 경쟁력과 스타 마케팅을 기반으로 글로벌 1위 브랜드로 성장했다.  제품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소매채널도 확장해왔다. 중국시장의 고성장에 힘입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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