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엔지니어링 - 매출성장흐름이 뚜렷하나 주가는 연말 반영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삼성엔지니어링 - 매출성장흐름이 뚜렷하나 주가는 연말 반영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10.10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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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수주 모멘텀 확대 예상 

삼성엔지니어링(코스피 028050)Samsung Engineering Co.,Ltd. KIS-IC : 건설 및 엔지니어링 | KRX : 서비스업 | KSIC-10 :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은 삼성그룹 계열의  ▷해외플랜트 전문업체이며 업황은 ▷매출증가와 ▷수익성상승으로 요약된다.   동사는  화공과 비화공 부문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다.  ▷파이낸싱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O&M(운영 유지보수 Operation & Maintenance)에 이르는 ▷종합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주요 사업부문으로는 ▷정유 ▷석유화학 ▷가스 ▷철강 등 ▷화공 부문과 ▷인프라 ▷발전 ▷수처리 등 ㅍ비화공 부문으로 구분된다.   Samsung Saudi Arabia , SEA Louisiana Construction 등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멕시코 미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다수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국내와 유럽 아프리카 미주에서 ▷플랜트 매출실적이 축소되고 있으나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양호한 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증가 흐름이 뚜렷하다. 

삼성엔지니어링의 ▷화공 ▷비화공 부문의 ▷원가율개선이 진행되면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 역시 오름세다.  상반기 수주실적이 부진했으나  미국 멕시코 등 해외에서의 플랜트 수주 증가가 기대되고 있어  향후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종(M72129)에  속해 있으며  해당업종에서 매출 기준 ▷선두를 달리고 있다. 2~5위 기업현황은 ▷포스코아이씨티 ▷한국전력기술 ▷현대글로벌서비스 ▷성도이엔지 등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978년 10월19일 설립돼 ▷1996년 12월24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옛 사명은 ▷코리아엔지니어링이었다. ▷종업수는 2019년 6월 기준 5274명이다.   ▷감사의견은 적정으로 ▷삼일회계법인이 제시했고 ▷주거래은행은 우리은행이다. 주요품목은 ▷산업설비 ▷건물 ▷구축물 ▷토목시설의 설계 시공 공사감리 등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그룹 계열 ▷해외플랜트 업체다. ▷매출증가와 ▷수익성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화공과 비화공 부문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다.  파이낸싱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O&M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사업부문은  ▷정유 ▷석유화학 ▷가스 ▷철강 등의 화공 부문과 ▷인프라 ▷발전 ▷수처리 등 비화공 부문으로 구성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Samsung Saudi Arabia  ▷SEA Louisiana Construction 등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멕시코 미국 말레이시아 등지에 다수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다.  국내  유럽 아프리카 미주에서의 플랜트 매출인식이 축소되고 있으나  아시아오ㅘ  중동에서의 양호한 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 증가흐름이 뚜렷하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화공 비화공 부문의 ▷원가율 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이 상승세이다.  법인세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 역시 오름세다.  올해 상반기 수주실적이 부진했으나 미국 멕시코 등 해외에서의 플랜트 수주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향후 외형 성장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플랜트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다. 사업환경은 ▷원유 가스가격 상승에 따른 오일머니 유입으로 화공 플랜트 발주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엔지니어링 사업은 수주산업으로 경제성장률, 국제유가, 시설투자 규모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 삼성그룹 계열사의 공장 신축과 증축도 도맡아 왔다.  경기변동과 관련 동사는 ▷정부의 경제성장 정책과 ▷투자계획의 영향을 받아왔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주요제품은 ▷해외도급공사(54%) ▷국내 도급공사(46%)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산업 특성상 별도설비가 없으며 설계를 바탕으로 주문생산방식으로  제작공급하고 있어  주요원재료의 산출은 불가능하다.  동사의 실적은 ▷ 유가상승시 플랜트 발주량이 증가흐름을 보여왔으며 ▷계열사 설비투자 증가시 수주 증가가 진행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재무건전성은 ▷부채비율229% ▷유동비율86% ▷자산대비차입금비중2% ▷이자보상배율6배 등으로 ▷중간등급으로 평가됐다. 진행중인 신규사업은 비공개상태다.  삼성엔지니어링 주식에 대한 ▷내재가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익성장성과 ▷현금창출력은 최고등급을 받았으며 ▷밸류에이션은 중상위 ▷사업독점력과 ▷재무안전성은 중간등급으로 평가됐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연말 스포트라이트를 되찾아올 종목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세련 | 


매출은 당연히 성장, 이익은 역기저로 정체

삼성엔지니어링의 3Q19 매출액은 1 조 5,538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0% 증가, 영업이익은 820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감소한 수준으로 추정한다.
매출은 과거 2 년간 삼성엔지니어링의 압도적인 수주 성과로 인해 드디어 잔고가 매출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므로, 향후 2 년간 성장성이 두드러질 종목임에는 틀림없다.

바레인 밥코 정유,UAE CFP 등의 대형 현장 출화로 성장성이 확보된 상황이다.

이익의 경우도 볼륨의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년동기 당시 화공 특정 프로젝트 정산 수익이 425 억원 발생하면서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음을 감안할 때, 역기저효과로 이익 성장률은 정체될 것으로 추정했다.

화공부문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이 성장함에 따라 8~10%대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 수주 모멘텀 확대될 것으로 기대, 새로이 Top-picks 로 추천

삼성엔지니어링은 2 개년도 연속적으로 압도적인 해외 신규수주 성과를 기록해왔기 때문에, 공사 진행에 따른 인력 Capacity 로 인해 올해 보수적인 수주 스탠스를 취해왔다.

상반기 수주 실적은 비록 1.5 조원이나 말레이시아 메탄올 FEED, 두산 헝가리 공장 신축 및 대부분 기타 기존 공사 증액분이다.

그러나 연말까지 경쟁입찰이 아니라 FEED 가 EPC 로 전환되면서 가시권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정 확보되어 있음을 감안할 때, 타 사 대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가시권내 수주 파이프라인으로는 1) 말레이시아 메탄올 FEED EPC 전환 1.0 조원 (극 연말 내지는 연초), 2) 사우디 우나이자 가스 1.0 조원 (경쟁입찰), 3) 사우디 자퓨라 가스 2.5 조원 (3 개 패키지 중 2 개 합산금액, 현대건설, GS 건설, Saipem, JGC 등 다수 입찰 참여), 4) 우즈베키스탄 비료 FEED EPC 전환 8 천억원, 5) 알제리 HMD 1.0 조원 (이미 Lowest), 6) 이집트 EPPC PDH 8 천억원 (두 회사 경쟁 중) 등이다.

따라서 연말로 가까울수록 신규 수주 확대로 인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기대된다.

2020 년은 중동, 아시아 지역의 공격적인 Petrochemical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2 년전 착공한 현장의 설계 인력이 내년에 재투입 되면서 수주 여력이 다시금 확대될 전망이다.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글로벌 EPC 시장과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저력을 감안할 때,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형 건설주 내 Top-picks 종목으로 새로이 추천한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연말 스포트라이트를 되찾아올 종목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김세련 | 
 
매출은 당연히 성장, 이익은 역기저로 정체

삼성엔지니어링의 3Q19 매출액은 1 조 5,538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0% 증가, 영업이익은 820 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0% 감소한 수준으로 추정한다.
매출은 과거 2 년간 삼성엔지니어링의 압도적인 수주 성과로 인해 드디어 잔고가 매출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므로, 향후 2 년간 성장성이 두드러질 종목임에는 틀림없다.

바레인 밥코 정유,UAE CFP 등의 대형 현장 출화로 성장성이 확보된 상황이다.

이익의 경우도 볼륨의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년동기 당시 화공 특정 프로젝트 정산 수익이 425 억원 발생하면서 서프라이즈 실적을 기록했음을 감안할 때, 역기저효과로 이익 성장률은 정체될 것으로 추정했다.

화공부문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이 성장함에 따라 8~10%대로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 수주 모멘텀 확대될 것으로 기대, 새로이 Top-picks 로 추천

삼성엔지니어링은 2 개년도 연속적으로 압도적인 해외 신규수주 성과를 기록해왔기 때문에, 공사 진행에 따른 인력 Capacity 로 인해 올해 보수적인 수주 스탠스를 취해왔다.

상반기 수주 실적은 비록 1.5 조원이나 말레이시아 메탄올 FEED, 두산 헝가리 공장 신축 및 대부분 기타 기존 공사 증액분이다.

그러나 연말까지 경쟁입찰이 아니라 FEED 가 EPC 로 전환되면서 가시권내 수주 파이프라인이 기정 확보되어 있음을 감안할 때, 타 사 대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가시권내 수주 파이프라인으로는 1) 말레이시아 메탄올 FEED EPC 전환 1.0 조원 (극 연말 내지는 연초), 2) 사우디 우나이자 가스 1.0 조원 (경쟁입찰), 3) 사우디 자퓨라 가스 2.5 조원 (3 개 패키지 중 2 개 합산금액, 현대건설, GS 건설, Saipem, JGC 등 다수 입찰 참여), 4) 우즈베키스탄 비료 FEED EPC 전환 8 천억원, 5) 알제리 HMD 1.0 조원 (이미 Lowest), 6) 이집트 EPPC PDH 8 천억원 (두 회사 경쟁 중) 등이다.

따라서 연말로 가까울수록 신규 수주 확대로 인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기대된다.

2020 년은 중동, 아시아 지역의 공격적인 Petrochemical 발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2 년전 착공한 현장의 설계 인력이 내년에 재투입 되면서 수주 여력이 다시금 확대될 전망이다.

긍정적으로 돌아서는 글로벌 EPC 시장과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저력을 감안할 때,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형 건설주 내 Top-picks 종목으로 새로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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