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오스템임플란트 -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해외시장에서의 견조한성장 예상
[하이투자증권] 오스템임플란트 -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해외시장에서의 견조한성장 예상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7.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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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0원
임플란트시장 지배력 바탕으로 종합 치과의료기업 도약 준비 

오스템임플란트(코스닥 048260 OSSTEM IMPLANT Co., Ltd. KIS-IC : 의료장비 및 의료용품 | KRX : 의료·정밀기기 | KSIC-10 : 치과용 기기 제조업 )는 1997년 설립됐다. 임플란트 제품과 관련 탁월한 품질력을 선보이면서 국내 임플란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치과용 임플란트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임플란트시장에서 5위권의 전문기업으로 꼽힌다. 동사는 26개의 해외법인과 9개의 국내법인 계열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건강보험청구프로그램인 ▷두번에와 치과경영 통합관리프로그램인 ▷하나로 ▷교정전문프로그램인 'V-ceph'의 개발과 서비스로 치과 관련 소프트웨어분야에서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옛 상호는 오스템이다. 설립입은 1997년 1월8일이며 상장일은 2007년 2월7일이다. 동사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진 임플란트 전문업체다. 동사는 26개의 해외법인과 9개의 국내법인 계열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치과용 임플란트와 환자관리프로그램 등을 제조 판매중이다. 아울러 치과용 기자재를 수입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현지법인을 통해 치과용 임플란트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임플란트 전문교육기관인 AIC 연수센터를 2002년 5월에 설립하여 국내와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른 내수판매의 확장흐름이 동사에게 실적 개선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업황은 매출증가세가 뚜렷하나 순이익률은 정체상태에 머물러 있다. 1997년 치과용임플란트의 제조 판매와 소프트프로그램 개발 등을 영업목적으로 제시하며 출범했다. 10년 가까이 업력과 기술력을 쌓으면서 2007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력상품인 임플란트를 포함해 유니트체어 영상장비 등이 국내외에서 판매 호조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매출 규모는 전년 보다 증가세를 유지했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고 경영권은 엄태관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옛 상호는 오스템이었으며 설립입은 1997년 1월8일이며 상장일은 2007년 2월7일이다. 종업원수는 2018년 12월 말 기준 166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이며 감사의견은 인덕회계법인에 의해 적정으로 제시됐다. 주거래은행은 한국외환은행 논현역 지점이다. 주요품목은 ▷임플란트(의치) ▷치과의료기자재 제조 판매 ▷전자상거래 ▷치과의원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등으로 구성된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최근 종가는 7만5400원이었다. 동사의 주가는 지난 해 10월23일 4만850원에서 꾸준한 상승흐름을 이었왔다. 지난 7월3일 7만8900원 연고점을 기록한 뒤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2주 최고 최저가는 7만8900원 4만850원이다. 액면가는 500원이고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1만4286주다. 시가총액은 1조771억원으로 코스닥 기준 시총순위는 24위이며 외국인지부분율은 48.01%다. 동사는 치과용기기제조업종(C27191)에 속하며 동종업계에서 오스템임플란트가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5위는 바텍 덴티움 메가젠임플란트 바텍이엔지 등의 순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매출흐름이 증가세를 보이면서 판관비 부담의 완화와 대손상각비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상승했다. 그러나 투자자산처분이익 감소 등으로 순이익률은 전년 수준과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건강보험 적용 확대에 따른 내수판매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아울러 중국 등 아시아시장 공략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임플란트와 디지털 제품 간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통해 외형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ISO9001인증과 CE마크 획득을 시작으로 다수의 국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2012년 TSⅢ CA제품을 출시하여 안전성과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치과용 임플란트사업과 치과용 소프트웨어사업을 병행하는 유일한 기업이기도 하다.

오스템임플란트은 국내 1위 치과용 임플란트 회사로 치과 기자재 유통 회사이다. 사업환경은 ▷환자들의 소득수준 향상으로 임플란트 산업 꾸준히 성장 중이며 ▷치과용 임플란트는 많은 설비투자와 다년간 임상자료 학회 발표 논문 등 근거 자료 요구로 시장진입이 어려운 편이다. 경기변동과 관련 의료업종은 영향을 덜 받으며 정부정책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주요제품은 ▷치과용임플란트 체어 등(78.6% ) ▷치과용 기자재 (17.3%) ▷오스템임플란트시스템 세트(5.1%)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티타늄(13.4%) ▷금(1.9%) ▷도구 (13.3%) 등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글로벌 임플란트 시장 성장 ▷정부의 치과 의료보험 보장 확대 ▷국내외 매출처 다각화 ▷환율 상승 ▷티타늄 금 가격 하락 등이 진행될 경우 수혜를 입는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재무건전성은 중간등급이며 ▷부채비율208%▷유동비율137% ▷자산대비차입금비중31% ▷이자보상배율 12배등으로 요약되며 진행중인 신규사업 프로젝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투자증권 오스템임플란트(048260) 왕좌의 귀환 
종목리서치 |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 

목표주가(12M) 90,000 원(유지)

올해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본격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동사는 올해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5,305 억원(YoY+15.3%), 영업이익 500 억원(YoY+61.3%)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그 동안 영업력 강화 목적으로 인력 등이 늘어남에 따라 고정비가 대폭 증가되는 환경하에서 재고자산평가손실, 대손상각비, 반품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면서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저조하였다.


그러나 올해의 경우 일회성 비용 등이 줄어드는 기저효과 환경하에서 매출 증가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가 가시화 되면서 실적이 대폭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즉, 고정비 투자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올해부터 내수 및 해외법인 매출상승으로 이어지면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향후 중국,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견조한 성장 등이 동사의 세계시장 지배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동사는 지속적인 치과관련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하여 시장 지배력 확대 뿐만 아니라 종합 치과의료기기 업체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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