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B 코퍼레이션, 블록체인에 힘입어 VRB 암호화 자산은행 설립
VRB 코퍼레이션, 블록체인에 힘입어 VRB 암호화 자산은행 설립
  • 이은경 기자
  • 승인 2019.07.02 09: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VRB 코퍼레이션이 VRB 암호화 자산은행을 설립한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말까지의 전 세계 총 GDP 84만억달러 중 미국이 25%를 차지하였다. 달러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자본유통을 묶어주는 금융 서비스 기관은 이미 수 만개에 이르렀다. 그 중 은행이 가장 많았으며 수 천개의 은행, 수십만 개의 서비스망이 전 세계 방방곳곳에 분포하고 있다. 세계 경제는 은행 등 금융기관이 구축한 자본유통이라는 강줄기로 인해 더욱 더 번영하고 있다.

BTC를 대표로 하는 암호화 디지털 자산은 탄생한지 10년 만에 시가총액이 무려 2.3만억달러에 이르렀다. 비록 전 세계 GDP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이미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시가총액이 만억에 도달하였지만 암호화 자산의 관리와 유통을 책임지는 은행은 굉장히 적다. VRB 코퍼레이션은 VRB가 나타남으로써 시장의 공백을 채워주었고 새로운 계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암호화 자산 관리 및 이익창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VRB는 전 세계의 선두적인 계약형 암호화 자산은행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최초로 은행등록증과 미국 디지털 화폐 운영등록증을 동시 소유하고 있으며 법적인 등기로 설립된 디지털 은행이다. 이는 합법적으로 암호화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금융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으며, 모든 VRB사용자들의 자금안전을 충분히 보장하고 있다. VRB 코퍼레이션은 VRB에 ‘지능계약’이라는 기술의 완벽한 조화로 암호화 자산의 유통을 보장할 수 있으며, 미래에 2.3만억달러 자산의 최고 관리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방대한 규모는 VRB가 암호화 자산 영역의 강력한 공감을 얻었다는 것을 증명하며 추후 상업 야먕을 위해 잠재 사용자들을 끌어 모은 것이다. 반면 암호화 은행으로 모여든 초대량의 자본은 업계 내에서 일종의 에너지가 형성될 것이다. 선입견에서 약육강식으로 관념이 바뀔 것이며 암호화 자산 영역의 모든 힘을 모음과 동시에 VRB는 블록체인의 미래에 있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벽을 허물어 현실 세계로 진출을 이끌 것이다.

◇규모에 멈추지 않고 전 세계의 자산유통을 촉진시키는 것이 암호화 자산은행의 핵심목표

VRB의 가장 큰 핵심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점차 발전해 나가는 계약기술이다. 이는 과거의 사람과 사람 간 믿음을 쌓는 과정을 최대로 간략화 및 업그레이드를 하여 제3자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사용자들 사이 직접적으로 기본 신임을 쌓을 수 있으며 정보의 고립현상을 타파할 수 있다. 이로써 VRB라는 전 세계 암호화 자산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암호화 자산의 글로벌 유통을 촉진시킬 수 있다.

디지털자산 유통 상의 이익창출을 기초로 VRB는 디지털 자산과 실체 상품간의 벽을 허물어 상호간의 원초적 벽을 허물어 상호 간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게 하였다. VRB의 최종목표는 블록체인 지능계약을 바탕으로 사회상업의 새로운 신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규모 확대, 디지털자산 유통선 개통, 새로운 상업적 결산 및 신용체계의 구축이 VRB 암호화 자산은행의 핵심목표이다.

일정 계획표에 따르면 올해 7월 초면 VRB암호화 자산은행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2020년 9월이 되면 VRB의 5대 핵심 생태가 전부 가동될 것이다. 같은 해 10월에는 VRB암호화 자산은행의 VRT 디지털자산을 바탕으로 실체 상품과 가상 자산의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계약형’ 상업생태가 형성되는 것이다.

VRB 코퍼레이션은 만약 우리의 안목을 더욱 미래로 향하여 암호화 자산은행의 사용자 수가 1억, 10억이 되고 전 세계 인구가 모두 사용하는 때가 되면 VRB는 대적할 만한 경제체를 찾을 수 없는 무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길 26 (선유도역1차아이에스비즈타워) 1703호
  • 대표전화 : 02-6392-7006
  • 팩스 : 0507-514-600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수
  • 법인명 : 한반도경제
  • 제호 : 한반도경제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223
  • 등록일 : 2018-05-28
  • 발행일 : 2017-05-01
  • 발행인 : 윤지원
  • 편집인 : 길한림
  • 한반도경제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반도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hanbando.biz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