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브롱스, 여름맞이 신메뉴 선보여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브롱스, 여름맞이 신메뉴 선보여
  • 박은숙 기자
  • 승인 2019.06.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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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세법의 개정으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수제맥주 브랜드 브롱스가 여름맞이 신메뉴를 출시한다.

우선 기존 시그니처 메뉴인 18인치 피자에 맥주를 넣어 발효시킨 맥주도우로 변경했다. 맥주의 효모로 발효하기 때문에 더욱 풍미가 깊어 수제맥주와 한층 더 어울리는 맛의 피자로 탈바꿈했다. 또한 12인치 피자 3종은 여러겹의 패스츄리 도우로 변경하여 바삭하고 부드러운 버터의 풍미와 함께 피자의 맛을 더욱 끌어올렸다.

브롱스 학센은 일반적인 제품과 다르게 맥주에 숙성하고 오븐에 통으로 구워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더불어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여름 시즌은 겨냥해 가볍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통새우살 샐러드를 추가했고 신선한 과일들만 모은 아이스 화채도 출시하였다.

브롱스는 직영점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메뉴만을 엄선하여 가맹점에 적용하는 만큼 고객의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수제맥주와 어울림(페어링)이 좋은 다양한 신메뉴 출시와 더불어 여름맞이 스트롱 위트비어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시너지효과가 가맹점의 매출상승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브롱스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수제맥주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프랜차이즈로 2013년부터 수제맥주 시장의 혁신과 대중화를 이끌어온 브랜드로 대부분의 맥주를 3900원~4900원 수준에서 즐길 수 있는 브랜드다.

한편 브롱스는 자체 양조장과 자체 물류센터 설립으로 물류비, 유통비를 낮춰 가맹점의 수익을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경영철학과 안정적인 수익구조 덕분에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전국에 80여개의 가맹점을 가지고 있다.

브롱스는 여타 맥주 브랜드와는 다르게 직접양조에 공을 들이며 수익을 잉여금으로 귀속시키지 않고, 끊임없는 재투자를 통하여 제조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여년 경력의 베테랑 브루마스터와 양조사들을 중심으로 인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천에 위치한 자체 양조시설에 최고수준의 양조장비를 완비하여 물적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9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2관왕을 수상할 만큼 수제맥주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브롱스는 주세법의 개정으로 앞으로 수제맥주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에 따라 가맹점의 수익 또한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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