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나무가 - 카메라 모듈 업체 중 가장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
[이베스트투자증권] 나무가 - 카메라 모듈 업체 중 가장 성장가능성이 큰 기업
  • 홍진석 기자
  • 승인 2019.06.24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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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
3D 센싱 카메라 모듈 탑재 기기 다양화
삼성전기 출신들이 설립한 카메라모듈 전문 업체

나무가 (코스닥 190510 NAMUGA CO.,LTD. KIS-IC : 전자장비 및 기기 | KRX : IT부품 | KSIC-10 :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는 3D 카메라 모듈을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업체로서 동사의 업황은 외형 성장이 지속되면서 흑자전환을 달성한 상태다. ▷ 오디오 무선 모듈 ▷ 휴대폰과 노트북용 카메라모듈의 생산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생산하는 대부분의 노트북에 동사의 카메라 모듈을 탑재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개발에 성공한 뒤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3D 카메라 모듈 공동개발에 성공한 바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TV HMD CCTV, 무인항공기 등으로의 활용을 위해 양산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나무가는 카메라모듈의 수주 호조로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확대되고 있으며 원가부담 완화와 판관비 감소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외환관련 수지 개선과 유형자산손상차손 제거 등으로 순이익도 흑자로 전환됐다. 순이익 달성으로 누적 결손금이 축소된 가운데 미지급금 차입금 감소 등 부채부담이 크게 완화되면서 제안정성 지표가 전년대비 대폭 개선됐다. 전방 스마트폰 산업의 더딘 성장이 예상되나 듀얼 트리플 카메라로의 사양 변화 추세 등에 따른 관련 모듈의 수요 확대로 외형성장 흐름이 예상된다.

나무가의 경영권은 서정화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옛상호는 인비젼있다. 설립일은 2004년 10월14일 설립일은 2015년 11월12일이다. 종업원수는 2019년 3월 기준 107명이다. 본사 소재지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124 709호이다. 감사의겨은 적정으로 예일회계법인이 제시했다. 주거래은행은 중소기업은행 성남테크노 지점이다. 주요품목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노트북 카메라모듈 등 전자부품과 통신장비 컴퓨터주변장치 등의 제조와 도소매다.

나무가의 최근 종가는 4만9750원이며 52주 최고 최저가는 5만원 1만4550원이었다. 액면가는 500원이고 발행주식수는 343만2000주이고 우선주 발행물량은 없다. 시가총액은 1707억원으로 시총 순위는 351위이다. 외국인지분율은 6.68%다. 나무가는 기타 전자부품제조업종에 속해있으며 업종내 매출기준 18위를 달리고 있다. 1~5위 현황은 파트론 에드워드코리아 엘티메탈 한솔테크닉스 드림텍 등이다.

나무가는 카메라모듈 무선 데이터 모듈 등 컴퓨터 및 주변기기 관련 제조 및 판매업체다. 사업환경은 ▷전방 산업인 스마트폰 시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기술 개발 트랜드를 예측하여 선행하여 개발하는 신규 연구개발 품목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지 못할 경우 향후 영업 및 수주능력의 저하가 있을 수 있다. 경기변동은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시장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나무가의 주요제품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99.36%) ▷무선데이터모듈(0.6%) 등으로 구성된다.

나무가의 실적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성과에 영향을 받아왔으며 동사의 재무건전성은 중하위등급으로 ▷부채비율120% ▷유동비율132% ▷자산대비차입금비중5% ▷최근4분기합산영업익 적자 ▷최근 2년연속 영업손실지속 올해 누적 영업이익 적자 등으로 요약된다. 진행중인 신규사업은 미공개 상태다. 동사의 주식에 대한 내재가치 분석결과에 따르면 재무안전성은 중간등급 수익성장성은 중하위 사업독점력과 현금창출력은 최하위였고 밸류에이션은 평가보류였다.

 


나무가(190510) 카메라 모듈 업체 중 가장 성장이 큰 기업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왕진 | 

 

기업개요: 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

● 나무가는 삼성전기 출신 인원들이 설립한 카메라 모듈 제조 전문 업체로써, 2004년 10월 상장되어 2015년 11월 상장하였다.

현재 대표이사는 삼성전기 기획/마케팅 팀장 출신인 서정화 이사이다.

판매 제품 군은 카메라 모듈관련 단일 사업을 영위하며, 매출 비중은 2019년 1분기 기준 카메라 모듈 매출이 약 99%이다.

주요 주주구성은 1Q19 기준 대표이사 서정화 및 임원 4인이 28.5%, 자사주 8.7% 등이다.

주요 거래처는 삼성전자가 97%로 대부분이다.


투자포인트: 플레그십 ToF 과점 기대 + 3D 센싱 탑재 기기 다양화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로 1) 신규 플레그십 모델 ToF 카메라 모듈 과점 기대, 2) 가전, 차량 등 3D 센싱 카메라 모듈 탑재 기기 다양화에 따른 매출처 다변화 전망 등이다.

자율 주행, AR, motion sensing 등 카메라가 촬영이 아닌 인식의 영역으로 확장함이 따라 카메라 3D 센싱 기술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추세이다.

3D 센싱 기술은 크게 Structured Light, Streoscopic, ToF 등 3가지로 나뉘어 진다.

그 중 ToF(Time of Flight)는 Laser Diode를 물체에 주사하여 반사되는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세 방식 중 모듈의 구조가 가장 간단하고 별도의 AP가 필요 없어 핸드셋에 가장 합리적인 방식으로 꼽힌다.

동사는 Intel, MicroSoft, Softkinetics 등 글로벌 주요 3D 센싱 기업과 협력해온 만큼 3D 센싱 관련 카메라 모듈에 특화되어 있는 업체이다.

따라서 향후 고객사가 ToF 모듈 채용을 확대 할 경우 동사가 관련 m/s를 과점 할 가능성이 높다 전망된다.


● 두번째 포인트는 3D 센싱 모듈 탑재 기기가 다양화 되는 점이다.

3D 센싱 카메라는 현재 자동차,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영역으로 채용이 확장되고 있다.

동사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발 맞춰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업 중에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고객사가 일부 가전에 3D 센싱 카메라 채용을 확정함에 따라 관련된 매출이 당장 올해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기존 동사의 매출 대부분이 스마트폰향 카메라 모듈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적용 산업 다각화는 cyclical한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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