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삼성카드 : 코로나19 사태의 수혜주로 부상하다.
[키움증권] 삼성카드 : 코로나19 사태의 수혜주로 부상하다.
  • 홍진석 기자
  • 승인 2020.06.05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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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
정부의 데이터 3법 도입의 대표적인 수혜주 .. 코로나19 사태의 대표적인 수혜주

키움증권 서영수 유근탁 애널리스트는 삼성카드(코스피상장코드 029780 SAMSUNG CARD Co., Ltd. www.samsungcard.com )에 대해 코로나19 사태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부의 데이터 3법 도입의 대표적인 수혜주이기도 하다. 

삼성카드는 개인 신용판매 점유율이 16%로 카드업계 2위 업체다.  제휴사 등과 빅데이타를 통한 마케팅 강화로 MS(시장점유율)의 강화가 예상된다.   데이터 거래소의 도입과 개인사업자 CB허용 등으로 카드사의 고객정보 활용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삼성카드는  유통업체와 제휴 등을 통해 데이터를 확보할 경우 국내 최대 데이터 업체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카드는 코로나19 사태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혔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의 수혜를 입고 있다. 카드사용의 소득 공제가 확대되고 있으며  재난지원금 등으로 카드 이용이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물론  자영업자 등 한계 채무자에 긴급자금 대출 지원으로 대출 부실화의 위험 큰 폭 으로 감소하고 있다. 채권안정펀드 설립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채권 발행의 정상화와 조달 비용 하락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키움증권은 삼성카드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물론  은행업 상승 국면에서 소외될 수 있으나 양호한 펀더멘탈 여건을 고려해 볼 때 상승 기조가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카드는 삼성그룹의 전업계 신용카드 회사다.  사업환경은 ▷전업계 카드사 1위 자리를 두고 현대카드와 치열한 경쟁 중이며 ▷삼성그룹이라는 안정적인 고객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카드의 주요주주는 2020년 4월 23일 기준 삼성생명보험(71.86%)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졍(0.02%)  등으로 합계는 71.88%다. 

삼성카드는 경기변동과 관련 ▷내수 소비 경기에 따라 영향을 받아왔다.  삼성카드의 주요제품은 ▷카드자산(86%)  ▷리스자산(5.6%) ▷할부자산(7.6%) 등으로 구성된다. 원재료는 ▷회사채 (2.6%)  ▷자산유동화채권 (16%)  ▷장기차입금 (9.3%) 등이다. 

삼성카드의 실적은 ▷내수 소비 경기 호황  ▷순이자마진 증가 흐름이 진행되면  수혜를 입어왔으며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 강화가 진행되면 실적악화로 이어졌다. 삼성카드의 재무건전성은 최고등급으로 평가됐다. 신규사업으로 ▷다양한 이종 업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플랫폼 사업에 진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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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리서치 | 키움증권 서영수 유근탁 | 

◎ 정부의 데이터 3법 도입의 대표적인 수혜주

 개인 신판 점유율 16%로 카드 업계 2위 업체로 제휴사 등과 빅데이타를 통한 마케팅 강화로 MS 강화 예상

 데이터 거래소 도입, 개인사업자 CB 허용 등으로 카드사의 고객 정보 활용을 통한 수익 개선 기대

 유통업체와 제휴 등을 통해 데이터를 확보할 경우 국내 최대 데이터 업체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 코로나 19 사태의 대표적인 수혜주

 정부의 경기 부양책의 수혜 : 카드 소득 공제 확대, 재난지원금 등으로 카드 이용 증가

 자영업자 등 한계 채무자에 긴급자금 대출 지원으로 대출 부실화 위험 큰 폭 감소

 채권안정펀드 설립 등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채권 발행 정상화, 조달 비용 하락 수혜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를 44,000원으로 상향 조정

 은행업 상승 국면에서 소외될 수 있으나 양호한 펀더멘탈 여건을 고려해 볼 때 상승 기조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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